
TES는 2일 열린 LPL 스플릿1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 웨이보 게이밍과의 1세트서 '나이유'에 관한 비정상적인 플레이에 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해당 내용에 관해 LPL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TES는 "대회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의심된다. 우리는 파악한 내용에 관해 LPL에 보고했다"며 "리그에서도 조사에 착수했으며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나이유'의 승부조작 의심 사건은 웨이보 검색어 1위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