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L은 27일 웨이보를 통해 '나이유'에 관한 규정 위반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팀을 구성했다. 이에 조사 결과 영구 제명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LPL에 다르면 '나이유'는 텐센트 등 라이엇 게임즈가 주관하는 전 세계 대회서 어떠한 신분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 LPL은 "조사 과정서 확보한 단서를 바탕으로 리그 징계 팀은 계속 추적할 거다"라며 "리그 생태계를 훼손하는 사람들이 빌붙을 수 없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TES는 정글러 자리에 '티안' 가오톈량을 영입해 LPL 스플릿2를 준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