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이제 상위권 간다' BNK, 키움 2대0 꺾고 2승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7183558025930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키움 DRX 0대2 BNK피어엑스
1세트 키움 DRX 패 vs 승 BNK 피어엑스
2세트 키움 DRX 패 vs 승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키움 DRX를 제압했다.
BNK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주 차서 키움 DRX에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한 BNK는 시즌 2승 4패(-3)를 기록했다. 키움은 시즌 3패(2승)째를 당했다.
1세트 '랩터' 전어진의 신 짜오 바텀 갱킹 때 퍼블을 기록한 BNK는 탑에서는 '클리어' 송현민의 크산테가 '리치' 이재원의 제이스를 정리했다. '클리어' 송현민이 다시 한번 솔로 킬을 기록한 BNK는 오브젝트서도 우위를 점했다.
전령을 풀어 KRX의 미드 2차 포탑을 밀어낸 BNK는 바다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골드 격차를 1만으로 벌린 BNK는 24분 만에 상대 본진을 정리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BNK는 2세트 12분 바텀 전투서 '디아블' 남대근의 칼리스타가 '윌러' 김정현의 문도박사를 잡았다. 이에 키움은 17분 화학 드래곤 전투서 상대 병력을 제압했다.
22분 미드 전투서 '디아블' 남대근이 키움의 2명을 정리한 BNK는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바론 버프를 두른 BNK는 전투서 키움을 압도했다.
결국 BNK는 2차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승리했다. 그대로 상대 본진으로 들어간 BNK는 34분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