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숲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2일 개막…인기 스트리머 128명 출전

박운성 기자

2026-07-02 09:52

2026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시즌1(이미지=숲 제공).
2026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시즌1(이미지=숲 제공).
숲(SOOP)은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2026 소니 인존INZONE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시즌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멸망전은 숲에서 방송하는 스트리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숲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다. 지난 10년간 약 1만 명의 스트리머가 참가하고 누적 시청자 수 4억 명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소니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인존(INZONE)과 함께 FPS 종목인 배틀그라운드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5,000만 원 규모다. 킴성태, 수피, 박사장, 저라뎃, 준밧드 등 게임 카테고리 인기 스트리머를 비롯해 총 128명이 참가하며, 지난 6월 29일 진행된 선수 경매를 통해 16개 팀이 구성됐다.

본 경기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매일 오후 7시 진행되며, 에란겔·미라마·태이고·데스턴 등 다양한 전장에서 팀 간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4라운드는 지정 선수의 킬 포인트가 2배로 적용되는 인존 라운드, 5라운드는 모든 킬 포인트가 2배로 적용되는 킬 배틀로얄 방식으로 진행돼 마지막까지 치열한 승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최종 순위는 가장 낮은 라운드의 순위 점수를 제외한 결과를 토대로 DAY 승점을 부여하고 DAY 승점의 합산으로 최종 우승이 결정된다. 선수 경매 이후 남은 포인트에 따라 추가 점수도 부여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