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은 아시안게임서 '나을' 보탄루안이 지휘봉을 잡는다. '나을'은 현재 GAM e스포츠 사령탑을 맡고 있다. 탑 라이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회 출전한 GAM '키아야' 쩐두이상, 정글러는 팀 시크릿 웨일스 '히즈토' 레반호앙하이, 미드는 '디레이' 쩐주이즉, 원거리 딜러는 '에디' 호앙꽁응히아, 서포터는 GAM '타키' 딘안따이다. 백업은 팀 시크릿 웨일스 '펀' 응우옌당꾸아다.
베트남은 대표팀 로스터를 일찌감치 구성했다. 한국이 유력 금메달 후보인 가운데 대만과 은메달을 놓고 다툴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