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패자 결승서 T1을 3대1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13일 젠지e스포츠와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
이날 밴픽 관련 질문에 대해선 "지난 젠지e스포츠 경기서 바텀서 실수가 있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요구한 것도 있었다"며 "좋은 상황에 좋은 픽이 있어서 결과가 좋았다. 나머지 부분도 잘 준비하고 있기에 내일 결승전서는 더 많은 조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윤 감독은 결승전 스코어를 예상에 대해선 "모든 라인서 잘해야 한다. 승리한다면 3대1로 이길 거 같다"며 "바로 내일 대회라서 시간은 없지만 오늘 아쉬웠던 부분을 잘 이야기하고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