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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동 게이밍, 데마시아 인비 앞두고 '엔젤'-'샤오팡' 영입

김용우 기자

2026-10-02 11:45

'엔젤' 샹타오(사진=LPL)
'엔젤' 샹타오(사진=LPL)
징동 게이밍(JDG)이 데마시아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미드 라이너 '엔젤' 샹타오와 정글러 '샤오팡' 팡저위를 영입했다.

JDG는 3일 개막하는 데마시아컵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엔젤'과 샤오팡'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JDG는 3일 오후 10시에 한진 브리온과 첫 경기를 치른다.
JDG의 미드와 정글러는 '홍큐' 차이밍훙과 '준지아' 위쥔자인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서 두 명이 대만 대표팀에 차출됐다. 일정 문제 때문에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2017년 타이루에서 데뷔한 '엔젤'은 쑤닝(현 웨이보 게이밍), 로얄 네버 기브 업(RNG), 닌자 인 파자마스(NIP), OMG, 에드워드 게이밍(EDG)서 활동했다.

'샤오팡'은 TES 2군서 데뷔했고 OMG, 리닝 게이밍(LNG)서 활동한 선수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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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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