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G는 3일 개막하는 데마시아컵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엔젤'과 샤오팡'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JDG는 3일 오후 10시에 한진 브리온과 첫 경기를 치른다.
2017년 타이루에서 데뷔한 '엔젤'은 쑤닝(현 웨이보 게이밍), 로얄 네버 기브 업(RNG), 닌자 인 파자마스(NIP), OMG, 에드워드 게이밍(EDG)서 활동했다.
'샤오팡'은 TES 2군서 데뷔했고 OMG, 리닝 게이밍(LNG)서 활동한 선수다.
징동 게이밍, 데마시아 인비 앞두고 '엔젤'-'샤오팡' 영입
김용우 기자
2026-10-02 11:45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