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당시 코로나19 때문에 2023년에 개최)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3명은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되며 544시간의 봉사활동을 이행해야 한다. 로스터에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 최우제와 '케리아' 류민석은 훈련소 입소 이후 현재 예술·체육요원으로 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