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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LoL 金' 강동훈 감독, "기쁘고 영광이다"

김용우 기자

2026-10-02 21:00

'히라이' 강동훈 감독.
'히라이' 강동훈 감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2연패를 달성한 '히라이' 강동훈 감독이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대만과의 결승전서 3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당시 코로나19 때문에 2023년에 개최)에 이어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동훈 감독은 경기 후 믹스트 존 인터뷰서 무실 세트로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에 대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선수들도 연습 과정서 열심히 해줬다"며 "덕분에 좋은 결과가 따라온 거 같다. 대견하다. 정말 기쁘다"며 금메달을 획득한 소감을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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