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ASL은 2016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유일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다. 레전드 선수들의 복귀와 명경기를 통해 꾸준한 팬층을 형성하며 SOOP의 대표 e스포츠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선수 라인업 역시 관심을 모은다.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를 비롯해 이제동, 김택용, 도재욱 등 스타크래프트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시즌 21 본선에 합류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숲과 구글플레이는 대회 기간 동안 생중계를 시청하는 온라인 유저와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구글플레이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SL 시즌 21 전 경기는 숲 ASL 공식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되며, 대회 일정과 이벤트 관련 정보도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