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공격력 폭발한 한화생명, G2에 압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05181605013650b91e133c1f11821863178.jpg&nmt=27)
▶ 한화생명e스포츠 3대0 G2 e스포츠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G2 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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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가 MSI 브래킷 스테이지서 결승 진출에 한발자국 다가섰다.
한화생명은 5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 2라운드서 G2 e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라이온의 승자와 결승 진출전서 맞붙게 됐다.
이후 전투서 킬을 기록해 격차를 벌린다면 G2가 쫓아오는 형국이 지속됐다. 그렇지만 29분 바텀 강가 전투서 에이스를 띄운 한화생명은 바론 근처에서 벌어진 싸움서 에이스를 띄우며 승기를 굳혔다.
결국 한화생명은 G2의 탑 건물을 정리한 뒤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 바텀 포탑 다이브 때 3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14분 바텀 갱킹 때 '구마유시'의 루시안이 상대 2명을 잡았고 미드 포탑 전투서도 추가 킬을 기록했다. '제카'의 사일러스 솔로킬까지 더해진 한화생명은 22분 G2의 본진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2대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한화생명은 3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카나비'의 나피리가 '라브로프'의 카르마를 처치했다. '카나비'의 나피리가 갱킹을 시도해 킬을 추가한 한화생명은 '제카'의 르블랑까지 전투서 G2의 병력을 압살했다.
경기 20분 만에 골드 격차를 1만 이상 벌린 한화생명은 전투에서 킬을 쓸어담았다. 결국 25분 G2의 본진 건물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