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28일 SNS에 "선수와 깊은 논의 끝에 선수와 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남은 포지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용준은 올 시즌 앞두고 서포터로 포지션을 변경해 kt에 합류했지만 '에포트' 이상호에 밀려 LCKCL에 머물렀다. 장용준은 롤드컵이 걸린 LCK 3~4라운드를 앞두고 원래 포지션인 원거리 딜러로 복귀해 '에이밍' 김하람과 경쟁하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서포터 갔던 '고스트' 장용준, 원 포지션 원딜 복귀
김용우 기자
2026-07-28 14:48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