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LCS 패자 1라운드서 라이온이 플라이퀘스트를 3대0으로 꺾고 2라운드로 향했다.
1세트 초반 교전서 이득을 챙긴 라이온은 계속된 교전 때마다 T1 3군에 있었던 플라이퀘스트 정글러 '그리핀' 존슨 레의 그웬에게 4데스를 안겼다. 21분 만에 골드 격차를 9천으로 벌린 라이온은 25분 탑 2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세인트' 강성인의 아지르가 쿼드라킬을 기록했다.
점수 차를 29분 만에 26대1로 벌린 라이온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플라이퀘스트 '그리핀'은 1세트에서 0킬 8데스 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라이온은 2세트에서는 23분 대지 드래곤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34분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라이온은 전투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