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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라이온, PO 패자조서 정글 0/8/0 FLY에 완승

김용우 기자

2026-02-22 14:18

라이온(사진=라이엇 게임즈)
라이온(사진=라이엇 게임즈)
올해 첫 번째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할 북미 LCS팀 후보는 4팀으로 줄어들었다.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LCS 패자 1라운드서 라이온이 플라이퀘스트를 3대0으로 꺾고 2라운드로 향했다.
라이온은 2라운드에서 디스가이즈드를 3대0으로 꺾고 올라온 팀 리퀴드와 패자 3라운드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승자조에는 클라우드 나인과 센티널스가 올라가 있다.

1세트 초반 교전서 이득을 챙긴 라이온은 계속된 교전 때마다 T1 3군에 있었던 플라이퀘스트 정글러 '그리핀' 존슨 레의 그웬에게 4데스를 안겼다. 21분 만에 골드 격차를 9천으로 벌린 라이온은 25분 탑 2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세인트' 강성인의 아지르가 쿼드라킬을 기록했다.

점수 차를 29분 만에 26대1로 벌린 라이온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플라이퀘스트 '그리핀'은 1세트에서 0킬 8데스 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라이온은 2세트에서는 23분 대지 드래곤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34분 대지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라이온은 전투에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점수 차를 벌린 라이온은 3세트서는 오브젝트에서 밀렸지만 바텀 강가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23분 탑 칼날부리 근처에서 벌어진 교전서도 3명을 잡은 라이온은 바론 버프를 두른 뒤 28분 미드 한 타 싸움서 에이스를 띄우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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