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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 '비행만 30시간' 젠지-BNK, 결전지 브라질 출국

김용우 기자

2026-03-12 11:22

인천공항으로 들어가는 젠지e스포츠.
인천공항으로 들어가는 젠지e스포츠.
올해 첫 번째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FST)에 참가하는 젠지e스포츠와 BNK 피어엑스가 결전지인 브라질 상파울루로 출국했다.

2017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이후 9년 만에 브라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젠지, BNK(LCK), 빌리빌리 게이밍, 징동 게이밍(LPL), G2 e스포츠(LEC), 팀 시크릿 웨일스(LCP), 라이온(LCS), 라우드(CBLoL)이 참가한다.
한국에서 브라질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미국 아니면 유럽 경유다. 시간도 30시간(경유 포함)이다. BNK는 미국이며 젠지는 유럽을 경유한다. BNK의 경우 퍼스트 스탠드 진출이 늦게 확정되면서 나눠서 출국하는데 '빅라' 이대광은 따로 스태프들과 함께 출국한다고 한다. 이날 BLG도 대회가 열리는 브라질로 향했다.

한편 젠지는 그룹 스테이지서 징동 게이밍을 상대하며 BNK는 빌리빌리 게이밍과 대결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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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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