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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난타전 펼친 한화생명, 농심 꺾고 5연승 질주

김용우 기자

2026-04-22 21:39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
한화생명e스포츠 '제카' 김건우.
◆ LCK 4주 차
▶ 한화생명e스포츠 2대1 농심 레드포스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농심 레드포스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패 vs 승 농심 레드포스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vs 패 농심 레드포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난타전 끝에 농심 레드포스를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4주 차서 농심을 2대1로 제압했다. 5연승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시즌 6승 1패(+8)로 2위를 유지했다. 3연승에 실패한 농심은 시즌 3패(4승)째를 당했다.
1세트 초반 바텀 정글 전투서 대승을 거둔 한화생명은 16분 탑에서 전개된 전투서도 상대 2명을 정리했다. 27분 농심 '리헨즈' 손시우의 카르마를 끊은 한화생명은 바론 버프를 둘렀다.

28분 미드 한 타서 대승을 거둔 한화생명이 농심의 본진으로 들어가 주요 건물을 정리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를 내준 한화생명은 3세트 초반 탑과 바텀 전투서 상대 병력을 제압했다. 12분 바텀 전투서 '제카' 김건우의 점화 아리가 멀티 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농심과 난타전을 펼쳤다. 23분 탑으로 밀고 들어간 한화생명은 '제우스' 최우제의 렉사이가 '킹겐' 황성훈의 암베사를 잡았다.

계속된 전투서 승리한 한화생명은 바론 전투서 대패했다. 바론까지 내준 상황. 그렇지만 30분 바텀 강가 전투서 대승을 거두며 승기를 굳혔다. 에이스를 띄운 한화생명은 농심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고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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