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열리는 4강 1경기에서는 저그 박상현과 테란 신상문이 맞붙는다. 전 시즌 우승자 박상현을 상대로 저그전에 강점을 보이는 신상문이 이번 시즌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12일 4강 2경기에서는 이재호와 이영호의 테란전 맞대결이 열린다. 이재호와 이영호 모두 기본기를 바탕으로 탄탄한 운영을 선보이는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ASL 시즌21 결승전은 5월 24일 일산 킨텍스 2026 플레이엑스포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