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끝이 없는 연패... kt, DN 매치 17연패 몰아넣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30183427090000b91e133c1f11015245119.jpg&nmt=27)
▶ kt 롤스터 2대0 DN 수퍼스
1세트 kt 롤스터 승 vs 패 DN 수퍼스
2세트 kt 롤스터 승 vs 패 DN 수퍼스
kt 롤스터가 DN 수퍼스를 꺾고 1~2라운드를 4위로 마무리했다.
kt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차서 DN을 2대0으로 제압했다. kt는 시즌 13승 5패(+11)를 기록하며 4위로 로드 투 MSI에 나서게 됐다.
반면 DN은 매치 17연패를 기록하며 시즌 1승 17패(-31), 최하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후반 전투서 승리한 kt가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표식' 홍창현의 오공에 트리플 킬을 내준 kt는 후반 전투서 상대를 제압했다. 21분 바론을 내준 kt는 근처에서 펼쳐진 전투서 에이스를 띄웠다.
27분 미드 한 타서도 승리한 kt는 바텀으로 밀고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kt는 2세트 13분 미드 갱킹 때 '퍼펙트' 이승민의 럼블이 궁극기로 '덕담' 서대길의 케이틀린을 잡았다. 탑 강가에서 벌어진 전투서도 2명을 처치한 kt는 18분 바텀 강가 전투서 4킬을 추가했다.
25분 미드 전투서 '퍼펙트' 이승민이 활약하며 격차를 벌린 kt는 여유 있게 바론 버프를 둘렀다. 골드 격차를 8천으로 벌린 kt는 33분 탑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에이밍' 김하람의 진이 멀티 킬을 기록했다.
결국 kt는 33분 '커즈' 문우찬의 트런들이 DN의 본진으로 들어가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