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 브리온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0대3으로 패했다. 패한 한진은 7월로 알려진 3라운드까지 휴식을 취하게 됐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상대 팀의 운영에 휘둘리면서 우리가 해야 할 운영 플레이에서 미숙했다"라며 "우리 팀의 힘이 폭발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그런 것들이 게임 마지막까지 이어졌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김상수 감독은 "팀의 뒷심이나 게임 운영에서 확신이 들만한 팀의 승리 카드를 잘 준비해야 한다"면서 "오늘 허무하게 져서 팬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이번에 얻은 교훈들을 잘 피드백하겠다. 3라운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