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정글 나서스 뚫어낸 T1, 퓨리아 3대0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06172830045060b91e133c1f11821863178.jpg&nmt=27)
▶ T1 3대0 퓨리아
1세트 T1 승 vs 패 퓨리아
2세트 T1 승 vs 패 퓨리아
T1이 패자조서 브라질 CBLoL 우승팀인 퓨리아에 승리를 거뒀다.
T1은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1라운드서 퓨리아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T1은 패자 2라운드서 G2 e스포츠를 상대할 예정이다.
32분 '페이즈'의 신드라가 '조조'의 렐을 끊은 T1은 미드 전투서 승리한 뒤 포탑과 억제기를 밀었다. 탑에서 벌어진 한 타 싸움서도 승리한 T1이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T1은 2세트를 2데스로 시작했지만 탑 정글서 '페이즈'의 케이틀린이 '타투'의 아트록스를 처치했다. 18분 '페이즈'의 케이틀린이 궁극기로 탑과 미드서 킬을 기록한 T1은 23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바론 버프를 두른 T1은 바람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킬을 추가했다. 이어 퓨리아의 바텀 건물을 밀어낸 T1은 퇴각하다가 바텀 전투서 승리했다. 승기를 굳힌 T1은 그대로 퓨리아의 본진으로 들어가 넥서스를 파괴하며 다시 한 번 승리를 따냈다.
T1은 3세트 초반 탑 정글에서 전개된 전투서 패하며 끌려가기 시작했다. 11분 탑 1차 포탑 전투서 3킬을 쓸어담은 T1은 전령 전투서 패했다. 그렇지만 골드서 앞선 T1은 후반 전투서 상대 병력을 제압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경기 후반 '타투'의 나서스에 고전했지만 T1은 뒷심이 강했다. 33분 상대 미드 지역서 벌어진 전투서 '페이즈'의 칼리스타 활약으로 퓨리아의 병력을 모두 제압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대전=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