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인터뷰] 이도경 청년재단 사무총장, "게임, e스포츠 사회 공헌 준비 중"
청년재단서 일하고 있는 이도경 사무총장은 이상헌 전 의원실을 거쳐 강유정 의원(현 대통령실 원내 대변인) 보좌관으로 일했다. 게임과 e스포츠를 담당하는 보좌관 중 최고로 꼽혔다. 그렇지만 강유정 의원이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가면서 의도하지 않게 휴식을 취했다. 휴식을 짧게 취한 이도경 사무총장은 지난해 11월 청년재단에 합류했다. 2015년 만들어진 청년재단은 청년의 지원과 행복을 꿈꿀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이도경 사무총장은 "지난 13년간 국회에서 일하다가. 작년 11월부터 청년재단에서 일하고 있다. 말 그대로 공익을 위해 여러 가지 청년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곳이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 과거에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