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김태윤, "다음 상대 T1, 쫄면서 하면 안 된다"
키움 DRX를 꺾고 로드 투 MSI 진출 가능성을 높인 BNK 피어엑스 '태윤' 김태윤은 "다음 상대인 T1에게 쫄면서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BNK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 차 키움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BNK는 시즌 6승 11패(-9)를 기록하며 로드 투 MSI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반면 키움은 시즌 5승 12패(-11)로 로드 투 MSI 진출이 좌절됐다. 이제 로드 투 MSI의 한 자리는 BNK와 한진 브리온(6승 10패, -4)의 대결로 결정됐다.김태윤은 경기 후 인터뷰서 "3세트 모두 밴픽대로 하려고 했다. 그렇지 못한 세트가 있어서 패배로 이어졌고 게임이 힘들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팀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