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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2026 LCK CL 킥오프 결승 직행

박운성 기자

2026-02-26 12:21

T1 '페인터' 김은후와 김상문 코치(사진=CL 제공).
T1 '페인터' 김은후와 김상문 코치(사진=CL 제공).
2026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킥오프 플레이오프 승자조 3라운드에서 T1 e스포츠 아카데미가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

지난 9일 시작된 LCK CL 킥오프 플레이오프는 T1 e스포츠 아카데미, 농심 레드포스, KT 롤스터, DRX 4개 팀이 남아 우승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6번 시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T1 e스포츠 아카데미는 승자조 3라운드에서 농심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패한 농심은 패자조 4라운드 결승 진출전으로 내려가 결승행에 재도전한다.
KT 롤스터 정휘찬(왼쪽)과 DRX '레이지필' 쩐바오민(사진=CL 제공).
KT 롤스터 정휘찬(왼쪽)과 DRX '레이지필' 쩐바오민(사진=CL 제공).
26일 패자조 3라운드에서는 KT 롤스터와 DRX가 맞붙는다. KT는 승자 그룹 1위로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했으나, 지난 23일 T1 e스포츠 아카데미에 패하며 패자조로 내려왔다. DRX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 패배 이후 패자조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DN 수퍼스를 모두 3대 2로 제압하며 패자조 3라운드까지 올랐다.

최종 결승에 합류할 마지막 한 팀은 3월 2일 오후 5시 열리는 결승 진출전에서 결정된다. 패자조 3라운드에서 KT와 DRX가 먼저 맞대결을 펼치고, 이 경기 승자가 승자조 3라운드에서 패한 농심과 패자조 4라운드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2026 LCK CL 킥오프 결승전은 3월 3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은 1천 5백만 원이며, 결승 MVP에게는 1백만 원이 수여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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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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