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서 디플러스 기아에 1대2로 패했다. 한화생명은 이날 패배로 시즌 4패(15승)째를 당했다.
계속 바뀌는 메타에 관해선 "디테일하게 말할 수 없지만 제가 생각했던 거에서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그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 비원딜이 많이 나오는데 뒷 경기에 갔을 때는 비원딜이 아니라도 똑같이 (대응이) 가능하다. 그냥 밴픽적에서 잘 못했다. 3세트는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역전당했다. 그 상황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잘하면 될 거 같다"고 설명했다.
윤성영 감독은 새로운 패치와 신규 챔피언 로크에 대한 질문에는 "로크는 오늘 기준으로 너프 전이라서 좋은 챔피언이라고 생각한다. 저희가 연습을 많이 못해서 밴했다"라며 "로크는 움직임이 좋은 챔피언이며 정리도 빠르고 좋게 보고 있다"고 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