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리퀴드는 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 가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LCS 서머 결승전서 라이온을 3대1로 제압했다.
준우승을 기록한 라이온이 2시드로 스위스 스테이지로 향하며 3시드인 클라우드 나인(C9)은 플레이-인부터 시작하게 됐다.
올해 첫 북미 행을 선택한 '모건' 박루한은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팀 리퀴드, 라이온 꺾고 LCS 서머 우승... 롤드컵 1시드
김용우 기자
2026-10-07 11:12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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