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돋보기] '우지', 자신의 이름 건 대회 연다...총상금 100만 위안
은퇴 이후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우지' 젠쯔하오가 자신의 바람대로 이름을 건 대회를 개최했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9일 '전설은 끝나지 않았고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며 우지컵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2년 스타 혼 로얄클럽으로 데뷔한 '우지'는 OMG, 뉴비, 로얄 네버 기브 업(RNG)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은퇴를 선언했다가 1년 만에 빌리빌리 게이밍(BLG) 소속으로 돌아온 '우지'는 2023년 에드워드 게이밍(EDG)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범종족이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인민영웅 칭호를 받았던 '우지'는 LPL에서는 500, 1,000, 1,500, 2,000, 2,500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