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금일 부산서 개막
e스포츠 유망주가 참가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부산에서 개막됐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지난 3월부터 4월 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17개 시도별로 시도별 대표 선발전이 진행됐다. 개최지 부산을 비롯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전남권(광주·전남·전북), 경상권(경남·경북·대구·울산), 제주 등 전국 모든 시도에서 총 43명의 선수가 선발됐다.전국 대회는 금일부터 이틀 간 부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종목은 FC 온라인이다. 15세 이하 통합부이며 단체전은 1위부터 3위까지 상장 및 대한체육회장 상배가 수여된다. 개인전은 3위까지 상장이 수여되며 최우수 선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