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김민철에 패하며 최종전으로 몰렸던 'JyJ' 정영재가 다시 한 번 최호선을 상대로 화력의 우위를 뽐내며 24강을 통과했다.25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구글플레이 ASL 시즌22(이하 ASL 시즌22) 24강 듀얼 토너먼트 5일차 E조 경기가 개최됐다. 저그의 '소울키' 김민철, 테란의 '오르간' 임진묵, 'JyJ' 정영재, '싹' 최호선 등이 출전했으며, 김민철이 조 1위로 16강전에 진출했다.E조 첫 탈락자가 결정될 '오르간' 임진묵(T)과 '싹' 최호선(T)의 대결에서는 최호선이 조합의 우세를 앞세워 탈락 위기를 넘겼다.컬러리스 페이트 맵에서 진행된 패자전은 임진묵이 8시, 최호선이 2시 지역에서 각각 경기를 시작했으며, 초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