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털보' 윤수철, 최호선마저 무너뜨리며 생애 첫 8강 진출
조기석에 승리하며 기세를 탄 '털보' 윤수철이 최종전서 최호선까지 무너뜨리며 생애 첫 A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13일 저녁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는 ‘구글플레이 ASL 시즌21(이하 ASL 시즌21)’ 16강 듀얼 토너먼트 1일 차 A조 경기가 개최됐다. ‘소마’ 박상현, ‘털보’ 윤수철, ‘샤프’ 조기석, ‘싹’ 최호선이 출전한 A조의 최종전서 윤수철이 최호선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실피드3 맵서 시작된 1세트, 윤수철은 4시, 최호선은 8시에서 게임을 시작했으며, 두 선수 모두 시계 방향으로 앞마당을 잡고 확장을 시도했다. 윤수철이 질럿과 드라군, 리버가 실린 셔틀을 9시쪽 멀티 앞에 보내 벙커를 터뜨리고 물러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