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우지' 젠쯔하오가 자신의 바람대로 이름을 건 대회를 개최했다. 복수의 중국 매체는 9일 '전설은 끝나지 않았고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며 우지컵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FSL 스프링 파이널 스테이지 승자 2라운드 1경기▶DRX '찬' 박찬화 3 대 0 BNK 피어엑스 '노이즈' 노영진박찬화 4 대 1 노영진박찬화 3 대 2 노영진박찬화 5 대 1 노영진디펜딩 챔피언 '찬' 박찬화가 '노...
[포토] '도란' 최현준 '박수 한 번 주세요'
[포토] FSL 챔피언 '찬' 박찬화, 개막 승리 세리머니
[포토] '구마유시' 이민형, 이적 첫 승 세리머니
[포토] 시즌 오프닝 주장 맡은 '제우스' 최우제
[포토] DRX 박찬화, 'FSL 서머 챔피언'
테라-아만전사카르고
아르고-황금의 어스듐
메탈리퍼
SSS급 각성자, F급으로 회귀하다